[4/13~9/3] 삼성용접직업전문학교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엄** 작성일26-09-03 15:23 조회14회 댓글0건

본문

대학 졸업을 한 뒤 1년이란 시간 동안 놀기에 바빴습니다.

아무런 일을 안 한 건 아니지만 그 일들도 제가 원하던 방향대로 흘러가지는 않았습니다.

그래서 이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? 생각을 지니고 있는 와중

우연히 용접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

처음에는 페인트도 생각을 하고 있었으나 이 학원이 잘 알려준다는 이야기를 이 학원을 다녔던 

지인에게 들었기에 팔랑귀인 저는 용접을 선택했습니다.

 

누구나 처음인 곳은 어렵기 마련이었고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는 것 투성이었습니다.

어렵고 날씨는 덥고 용접은 잘 되지 않아 화는 나는 이 상황이 너무나 미웠습니다.

하지만 선생님들께서 알려주시고 많이 배우고 하다 보니 오르는 제 실력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.

그 어렵던 용접이 이제는 손만 가져다 대도 저절로... 까지는 아니지만 이제 초보는 아니라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습니다.

또한 같이 수업을 듣는 학생분들이 너무 친절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였어서 좋았던 것도 한 몫 했습니다.

 

인천에서 용접을 배운다면 저는 다시 이 곳에서 배울 생각입니다.

가르쳐주신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리고 같이 수업 들었던 동생과 형님들도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.

어디에 가서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소망 합니다!!!